[Movie] 남부군(1990) / North Korean Partisan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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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함 작성일 26-09-03 14:32 조회 146 댓글 0본문
영상 요약 · Korean Classic Film · 2시간 39분 · 정지영 감독 (1990)
정지영 감독의 남부군 전편이다. 157번과 동일한 영상이 중복 등록된 게시물이다. 이태의 수기를 바탕으로, 기자였던 한 사람이 빨치산 부대에 편입되어 지리산에서 겨울을 맞는 과정을 1인칭 회고 형식으로 따라간다.
전개
· 해방 후 미소 패권 다툼이 한반도를 좌우 충돌의 격전장으로 몰아갔다는 내레이션으로 문을 연다
· 북한군 점령하 전주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로 일하던 이태가, 한미연합군 공세로 전주가 위태로워지자 덕유산 인민유격대 사령부로 합류한다
· 부상 치료 과정에서 간호병 박민자를 만난다. 민자는 오빠가 징집되어 전사한 뒤 대전의 병원이 인민군 야전병원으로 바뀌면서 간호병이 되었고, 낙동강 후퇴 때 섞여 입산했다고 말한다. 오빠를 죽인 쪽과 한편이 된 셈이지만 왜 양편으로 갈라섰는지 모르겠고, 어느 편이든 아파하는 사람이면 자기가 필요하다고 답한다
· 섬진강가에서 민자를 후방 병원으로 보내며, 전쟁이 끝나면 좋은 기자가 되어 달라는 약속이 남는다
· 중공군 개입으로 전세가 바뀐 시기 사령부는 비교적 안정되고 전황 통신문까지 발행한다. 이태는 그때가 입산 후 가장 사치스러운 나날이었다고 회고한다
· 남부군은 피아골에 총집결하고 이현상 사령관이 직접 훈장을 수여한다. 이태는 정치부로 발령되어 진중신문 편집과 전사 편찬을 맡는다
후반, 붕괴
· 토벌군의 대규모 역습으로 경상·전라 양도를 헤매며 지리산 동북부를 떠돈다
· 휴전 회담이 판문점으로 옮겨지고 11월 27일 잠정 접촉선 합의 단계에 이른다. 대원들은 휴전되면 북으로 귀환해 영웅 대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지만 그 기대는 실현되지 않는다
· 토벌군이 화전민 마을을 소개하며 식량을 전부 없애, 부대는 열흘 이상 굶는 상태로 내몰린다
· 동상이 무릎까지 번진 대원을 반야봉까지 업고 간 뒤 두고 떠나야 하는 선택으로 영화가 닫힌다
작품 정보
· 감독 정지영 / 원작 이태의 수기 남부군
· 출연 안성기(이태), 최진실(박민자), 최민수(김영), 이혜영, 독고영재, 조형기
· 한국영상자료원 KMDb 공개본
정리 필요 사항
· 157번과 완전 중복이다. 삭제 여부는 Jay가 판단하실 사항이다
정지영 감독의 남부군 전편이다. 157번과 동일한 영상이 중복 등록된 게시물이다. 이태의 수기를 바탕으로, 기자였던 한 사람이 빨치산 부대에 편입되어 지리산에서 겨울을 맞는 과정을 1인칭 회고 형식으로 따라간다.
전개
· 해방 후 미소 패권 다툼이 한반도를 좌우 충돌의 격전장으로 몰아갔다는 내레이션으로 문을 연다
· 북한군 점령하 전주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로 일하던 이태가, 한미연합군 공세로 전주가 위태로워지자 덕유산 인민유격대 사령부로 합류한다
· 부상 치료 과정에서 간호병 박민자를 만난다. 민자는 오빠가 징집되어 전사한 뒤 대전의 병원이 인민군 야전병원으로 바뀌면서 간호병이 되었고, 낙동강 후퇴 때 섞여 입산했다고 말한다. 오빠를 죽인 쪽과 한편이 된 셈이지만 왜 양편으로 갈라섰는지 모르겠고, 어느 편이든 아파하는 사람이면 자기가 필요하다고 답한다
· 섬진강가에서 민자를 후방 병원으로 보내며, 전쟁이 끝나면 좋은 기자가 되어 달라는 약속이 남는다
· 중공군 개입으로 전세가 바뀐 시기 사령부는 비교적 안정되고 전황 통신문까지 발행한다. 이태는 그때가 입산 후 가장 사치스러운 나날이었다고 회고한다
· 남부군은 피아골에 총집결하고 이현상 사령관이 직접 훈장을 수여한다. 이태는 정치부로 발령되어 진중신문 편집과 전사 편찬을 맡는다
후반, 붕괴
· 토벌군의 대규모 역습으로 경상·전라 양도를 헤매며 지리산 동북부를 떠돈다
· 휴전 회담이 판문점으로 옮겨지고 11월 27일 잠정 접촉선 합의 단계에 이른다. 대원들은 휴전되면 북으로 귀환해 영웅 대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지만 그 기대는 실현되지 않는다
· 토벌군이 화전민 마을을 소개하며 식량을 전부 없애, 부대는 열흘 이상 굶는 상태로 내몰린다
· 동상이 무릎까지 번진 대원을 반야봉까지 업고 간 뒤 두고 떠나야 하는 선택으로 영화가 닫힌다
작품 정보
· 감독 정지영 / 원작 이태의 수기 남부군
· 출연 안성기(이태), 최진실(박민자), 최민수(김영), 이혜영, 독고영재, 조형기
· 한국영상자료원 KMDb 공개본
정리 필요 사항
· 157번과 완전 중복이다. 삭제 여부는 Jay가 판단하실 사항이다
(1) 남부군(1990) / North Korean Partisan in South Korea (Nambugun)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3DLNGgfbXfo&list=PLuKesjbQqYWC0doGe6VXkM_5LQO48V2Vj&index=12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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