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34평 | 60세대 넘게 시공한 쿨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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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 디자인 새로이 스튜디오 · 4분 50초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34평, 10년 차 준구축 아파트를 쿨톤으로 리모델링한 사례다. 웜톤과 우드가 유행하는 흐름과 반대로 그레이·화이트를 베이스로 잡되, 차갑게만 보이지 않도록 나무와 조명으로 온기를 섞었다. 같은 단지에서 60세대 넘게 시공한 경험이 반영된 구성이다.
핵심 정리
· 중문 - 양방향 여닫이, 붉은기 있는 티크 대신 피넛오크를 써서 쿨톤과 충돌하지 않게. 모루 유리로 포인트
· 주방 - 기존 ㄱ자 구조를 유지하되 세라믹 상판으로 식탁 공간까지 단차 없이 이어 일체감 확보. 상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이 가장 큰 요소라 여기만 바꿔도 고급스러워진다는 관점
· 수납 - 로봇청소기 자리, 식기세척기, 빌트인 오븐, 블룸 철물 서랍, 김치냉장고와 와인냉장고 자리까지
· 색감 - 그레이에 베이지가 한 방울 들어간 톤에 글레어리스 COB 조명을 더해 소등 시에도 따뜻한 느낌 유지
· 거실 - 우물천장에 라운드를 살짝 주는 것만으로 곡선이 생겨 전체가 부드러워짐
(1)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34평 | 60세대 넘게 시공한 쿨톤 인테리어 | 10년차 준구축의 세련된 변화✨️ - YouTube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34평, 10년 차 준구축 아파트를 쿨톤으로 리모델링한 사례다. 웜톤과 우드가 유행하는 흐름과 반대로 그레이·화이트를 베이스로 잡되, 차갑게만 보이지 않도록 나무와 조명으로 온기를 섞었다. 같은 단지에서 60세대 넘게 시공한 경험이 반영된 구성이다.
핵심 정리
· 중문 - 양방향 여닫이, 붉은기 있는 티크 대신 피넛오크를 써서 쿨톤과 충돌하지 않게. 모루 유리로 포인트
· 주방 - 기존 ㄱ자 구조를 유지하되 세라믹 상판으로 식탁 공간까지 단차 없이 이어 일체감 확보. 상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이 가장 큰 요소라 여기만 바꿔도 고급스러워진다는 관점
· 수납 - 로봇청소기 자리, 식기세척기, 빌트인 오븐, 블룸 철물 서랍, 김치냉장고와 와인냉장고 자리까지
· 색감 - 그레이에 베이지가 한 방울 들어간 톤에 글레어리스 COB 조명을 더해 소등 시에도 따뜻한 느낌 유지
· 거실 - 우물천장에 라운드를 살짝 주는 것만으로 곡선이 생겨 전체가 부드러워짐
https://www.youtube.com/watch?v=7hj9EFgS8BQ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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