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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맥주 덕후들이 뽑은 최고의 맥주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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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Y 작성일 26-09-07 15:58 조회 1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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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약 · 수사불패청성투혼 ·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2017년 6월 글. 맥주 마니아들이 뽑은 세계 최고 맥주 TOP 10을 정리한 카드뉴스다. 제작은 꿀단지, 참고 출처는 beeradvocate와 wikitree. 작성자 코멘트는 이거 다 한국에서 파느냐는 반문.

순위
· 10위 플라이니 디 엘더(Pliny The Elder) — 아메리칸 더블/임페리얼 IPA, 도수 8.0%. 플라이니 디 영거와 사촌격인 맥주. 크래프트 비어에 관심 많은 국내 팬들에게도 인기
· 9위 모닝 딜라이트(Mornin Delight) — 아메리칸 더블/임페리얼 스타우트, 12.8%. 메이플 시럽과 특별 재료로 만들어져 팬케이크와 어울리는 맥주. 리치한 커피향과 메이플 노트의 균형
· 8위 켄터키 브런치 브랜드 스타우트(Kentucky Brunch Brand Stout) — 아메리칸 더블/임페리얼 스타우트, 13.0%. 커피향에 마시멜로우, 메이플 시럽, 초콜릿 향이 조화
· 7위 더블 선샤인 IPA(Double Sunshine IPA) — 아메리칸 더블/임페리얼 IPA, 8.0%. 허브 아로마와 열대 과일 향. 감귤향이 아주 강렬하고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다는 평
· 6위 배럴 에이지드 아브락사스(Barrel Aged Abraxas) — 임페리얼 스타우트, 11.0%. 구운 마시멜로와 앤초 칠리, 카카오, 시나몬 향이 특징
· 5위 버번 배럴 에이지드 바닐라빈 다크 로드(Bourbon Barrel Aged Vanilla Bean Dark Lord) — 러시안 임페리얼 스타우트, 15.0%. 평가자가 처음으로 만점을 준 맥주라는 평
· 4위 플라이니 디 영거(Pliny The Younger) — 아메리칸 더블/임페리얼 IPA, 11.0%. 대단히 신선하고 눈부시며 오렌지와 포도향이 향기롭다. 동시에 달콤하고 쓴맛이 느껴지는 바디감 강한 맥주
· 3위 버번 카운티 브랜드 커피 스타우트(Bourbon County Brand Coffee Stout) — 아메리칸 더블/임페리얼 스타우트, 13.4%. 세계 최고 수준 로스터가 볶은 원두 함유. 원두 종류가 해마다 달라지며 그 해의 원두를 상표에 표시
· 2위 후나푸 임페리얼 스타우트 더블 배럴 에이지드(Hunahpus Imperial Stout - Double Barrel Aged) — 아메리칸 더블/임페리얼 스타우트, 11.0%. 달콤한 바닐라 향 뒤에 드라이한 코코아향과 쓴 초콜릿 향. 사과 브랜디와 함께 칠리의 달콤함과 약간의 매운맛이 조화
· 1위 헤디 토퍼(Heady Topper) — 아메리칸 더블/임페리얼 IPA, 8.0%. 매혹적인 감귤 향기가 유리컵 테두리를 풍부하게 감싼다. 잘 익은 루비레드 자몽의 향긋함과 부드러운 망고의 이국적인 노트

구성 특징
· 10종 중 임페리얼 스타우트 계열 6종, 더블/임페리얼 IPA 계열 4종. 도수는 8.0%에서 15.0%까지 전부 고도수
· 양조장은 러시안 리버, 토플링 골리앗, 로슨스 파이니스트 리퀴즈, 구스 아일랜드, 시가 시티 등 미국 크래프트 양조장 위주

메모: 2017년 기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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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www.ddanzi.com/187198995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수사불패청성투혼 · 작성일: 2017-06-08 21:35
첨부: 원본 사진 1장, 본문+댓글 55개 PDF 아카이브 1부 (원본 삭제 대비)

근데.. 이거 다 한국에서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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