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초간단 시멘트 화덕 만들기.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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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Y 작성일 26-09-08 04:17 조회 96 댓글 0본문
글 요약 · 엘레메노피ⓛⓜⓝⓞⓟ ·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2021년 2월 글. 시멘트로 휴대용 화덕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움짤이며, 원본 29MB 파일은 용량 제한으로 첨부되지 않아 원문 링크에서만 볼 수 있다. 아래는 프레임을 따라 복원한 공정이다.
공정 순서
· 거푸집으로 파란 플라스틱 바구니(구멍이 격자로 뚫린 채반)를 쓴다. 별도 거푸집 제작 없이 기성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핵심
· 바구니 안쪽 가운데에 원통형 속틀을 세우고 그 안에 모래를 가득 채워 눌러 고정한다. 모래가 중심 공간을 잡아 주는 역할
· 바구니 벽과 속틀 사이 빈 공간에 시멘트 반죽을 부어 채운다. 윗면도 평평하게 정리
· 굳은 뒤 속 모래를 퍼내고 속틀과 바구니를 제거한다. 바구니 격자 무늬가 외벽에 그대로 찍혀 장식 효과가 난다
· 측면 아래쪽을 깨서 장작 투입구를 낸다. 끌과 망치로 쪼아 내는 방식
· 바닥에는 별도로 만든 원형 시멘트 판을 받침으로 깐다
사용 장면
· 완성된 화덕 위에 솥을 얹고 투입구로 장작을 밀어 넣어 불을 땐다. 솥과 화덕 상면 사이에 삼발이를 끼워 공기 통로를 확보
2021년 2월 글. 시멘트로 휴대용 화덕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움짤이며, 원본 29MB 파일은 용량 제한으로 첨부되지 않아 원문 링크에서만 볼 수 있다. 아래는 프레임을 따라 복원한 공정이다.
공정 순서
· 거푸집으로 파란 플라스틱 바구니(구멍이 격자로 뚫린 채반)를 쓴다. 별도 거푸집 제작 없이 기성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핵심
· 바구니 안쪽 가운데에 원통형 속틀을 세우고 그 안에 모래를 가득 채워 눌러 고정한다. 모래가 중심 공간을 잡아 주는 역할
· 바구니 벽과 속틀 사이 빈 공간에 시멘트 반죽을 부어 채운다. 윗면도 평평하게 정리
· 굳은 뒤 속 모래를 퍼내고 속틀과 바구니를 제거한다. 바구니 격자 무늬가 외벽에 그대로 찍혀 장식 효과가 난다
· 측면 아래쪽을 깨서 장작 투입구를 낸다. 끌과 망치로 쪼아 내는 방식
· 바닥에는 별도로 만든 원형 시멘트 판을 받침으로 깐다
사용 장면
· 완성된 화덕 위에 솥을 얹고 투입구로 장작을 밀어 넣어 불을 땐다. 솥과 화덕 상면 사이에 삼발이를 끼워 공기 통로를 확보
딴지일보 스크랩 백업
원문: https://www.ddanzi.com/668249419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엘레메노피ⓛⓜⓝⓞⓟ · 작성일: 2021-02-17 09:32
첨부: 원본 사진 1장, 본문+댓글 45개 PDF 아카이브 1부 · 10MB 초과로 첨부 못 한 파일: 01.gif(29MB) — 원문 링크에서 확인 (원본 삭제 대비)
원문: https://www.ddanzi.com/668249419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엘레메노피ⓛⓜⓝⓞⓟ · 작성일: 2021-02-17 09:32
첨부: 원본 사진 1장, 본문+댓글 45개 PDF 아카이브 1부 · 10MB 초과로 첨부 못 한 파일: 01.gif(29MB) — 원문 링크에서 확인 (원본 삭제 대비)

첨부파일
- 668249419_1_v1.zip (517.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9-08 04: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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