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03화 포르투 아침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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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약 · cloudocloud · 이베리아반도 여름일기 1
2일차 오전(6월 20일). 러닝할 생각으로 나왔다가 산책이 된 아침 기록이며, 동선은 호텔 → 교통통신박물관 방향 강변 → 호텔. 이날 하루 총 32,382보로 여행 전체 최고 기록이라 글을 2편으로 나눴다.
핵심 정보
· 시차로 오전 6시 기상. 이미 해가 뜬 지 오래였다
· 숙소 앞에 아라비다 다리가 있고 다리 아래 방파제 너머가 바로 대서양이다. 호텔 바로 옆은 트램 박물관이자 현재 운행 트램의 차량기지
· 6월 포르투는 일교차가 크다. 한낮에는 반팔이지만 해 없는 시간에는 바닷바람 때문에 춥게 느껴질 정도
· 도우루강 남쪽은 포르투가 아니라 빌라 노바 드 가이아라는 별개 도시다. 다만 강을 중심으로 사실상 같은 생활권이고, 남쪽에는 와인 저장고 같은 큰 창고들이 모여 있다
· 반환점은 상 프란시스쿠 성당. 국가기념물과 유네스코 등재 연도가 각각 표기된 안내판이 있다
· 숙소는 가능하면 조식 포함으로 예약. 아침부터 여는 식당을 찾기 어렵고 외식 물가가 비싸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적고 있다
메모: 도시 브랜딩 우수 사례로 알려진 포르투의 사이니지를 거리에서 실제로 마주친 건 쓰레기통 표기 이후 펜스 한 켠이 두 번째였고, 주변 환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잘 보이지 않았다는 관찰이 있다. 결과적으로 이 여행에서 아침 산책은 이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2일차 오전(6월 20일). 러닝할 생각으로 나왔다가 산책이 된 아침 기록이며, 동선은 호텔 → 교통통신박물관 방향 강변 → 호텔. 이날 하루 총 32,382보로 여행 전체 최고 기록이라 글을 2편으로 나눴다.
핵심 정보
· 시차로 오전 6시 기상. 이미 해가 뜬 지 오래였다
· 숙소 앞에 아라비다 다리가 있고 다리 아래 방파제 너머가 바로 대서양이다. 호텔 바로 옆은 트램 박물관이자 현재 운행 트램의 차량기지
· 6월 포르투는 일교차가 크다. 한낮에는 반팔이지만 해 없는 시간에는 바닷바람 때문에 춥게 느껴질 정도
· 도우루강 남쪽은 포르투가 아니라 빌라 노바 드 가이아라는 별개 도시다. 다만 강을 중심으로 사실상 같은 생활권이고, 남쪽에는 와인 저장고 같은 큰 창고들이 모여 있다
· 반환점은 상 프란시스쿠 성당. 국가기념물과 유네스코 등재 연도가 각각 표기된 안내판이 있다
· 숙소는 가능하면 조식 포함으로 예약. 아침부터 여는 식당을 찾기 어렵고 외식 물가가 비싸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적고 있다
메모: 도시 브랜딩 우수 사례로 알려진 포르투의 사이니지를 거리에서 실제로 마주친 건 쓰레기통 표기 이후 펜스 한 켠이 두 번째였고, 주변 환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잘 보이지 않았다는 관찰이 있다. 결과적으로 이 여행에서 아침 산책은 이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03화 포르투 아침 산책
https://brunch.co.kr/@cloudocloud/512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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