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04화 바르셀로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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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함 작성일 26-10-02 14:59 조회 13 댓글 0본문
글 요약 · 정시와 · 오늘도 항공권을 검색한다
초등 졸업을 앞둔 딸과 떠난 첫 유럽 여행 4화. 바르셀로나를 첫 도착지로 정한 이유는 오롯이 가우디였다.
이동과 숙소
· 파리 샤를드골 경유. 비행 지연까지 겹쳐 인천공항으로 집을 떠난 지 약 24시간 만에 첫 숙소 도착, 현지 시각 자정이 넘었다
· 바르셀로나 공항버스가 쾌적하고 편리해 고생 없이 들어왔다
· 숙소는 중심지 카탈루냐 광장. 거의 24시간 잠을 못 자 강제로 시차가 맞춰졌다는 점이 결과적으로 이득이었다
· 1월 바르셀로나는 체감상 늦가을이나 초겨울 수준으로 서울보다 훨씬 포근했다
카사 바트요
· 카탈루냐 광장 숙소에서 도보 30분 이내
· 바트요의 집이라는 뜻이며 가우디가 20세기 초반 설계했고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 1993년부터 사탕 회사 츄파춥스 가문이 인수해 입장료를 받고 개방하고 있다
· 압권은 옥상. 바르셀로나 전경과 건축이 어우러진다. 가우디의 머릿속을 인공지능으로 재현했다는 미디어아트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메모: 근방의 다른 가우디 건축물도 같은 날 볼 계획이었으나, 하나씩 온전히 감상하기 위해 1일 1 가우디로 계획을 바꿨다. 바르셀로나에 일주일을 잡아 일정 여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을 함께 적는다.
초등 졸업을 앞둔 딸과 떠난 첫 유럽 여행 4화. 바르셀로나를 첫 도착지로 정한 이유는 오롯이 가우디였다.
이동과 숙소
· 파리 샤를드골 경유. 비행 지연까지 겹쳐 인천공항으로 집을 떠난 지 약 24시간 만에 첫 숙소 도착, 현지 시각 자정이 넘었다
· 바르셀로나 공항버스가 쾌적하고 편리해 고생 없이 들어왔다
· 숙소는 중심지 카탈루냐 광장. 거의 24시간 잠을 못 자 강제로 시차가 맞춰졌다는 점이 결과적으로 이득이었다
· 1월 바르셀로나는 체감상 늦가을이나 초겨울 수준으로 서울보다 훨씬 포근했다
카사 바트요
· 카탈루냐 광장 숙소에서 도보 30분 이내
· 바트요의 집이라는 뜻이며 가우디가 20세기 초반 설계했고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 1993년부터 사탕 회사 츄파춥스 가문이 인수해 입장료를 받고 개방하고 있다
· 압권은 옥상. 바르셀로나 전경과 건축이 어우러진다. 가우디의 머릿속을 인공지능으로 재현했다는 미디어아트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메모: 근방의 다른 가우디 건축물도 같은 날 볼 계획이었으나, 하나씩 온전히 감상하기 위해 1일 1 가우디로 계획을 바꿨다. 바르셀로나에 일주일을 잡아 일정 여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을 함께 적는다.
04화 바르셀로나, 안녕하세요?
https://brunch.co.kr/@wowsiwa/20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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