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포르투갈 포르투 포토로그] 너무나 감성적인 ..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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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함 작성일 26-10-08 09:21 조회 7 댓글 0본문
글 요약 · 네이버 블로그 wonsim105 (문장여행가 심루이) · 포르투 포토로그 1 · 2023.02.27 발행
포르투 도착 다음 날의 기록이다. 전날 밤늦게 도착해 하루 묵은 호텔, 아침 산책, 점심 맛집, 본 숙소 체크인, 동 루이스 다리와 히베이라, 가이아 지구 저녁까지 포르투 첫날 동선 전체가 담겨 있다. 글머리에 허혜영의 책 한 번쯤 포르투갈이 인용되어 있으나 여기에는 옮기지 않는다.
숙소 두 곳
· 머큐어 센트로 알리아두스 — 도착 당일 하룻밤용으로 잡은 호텔. 렐루 서점, 상 벤투 역, 맛집 접근성이 좋아 중심가 숙소를 원하면 추천한다는 평
· 빈치 폰테 데 페로 — 포르투 일정의 핵심으로 꼽은 호텔. 동 루이스 다리 바로 옆이고 전망이 압도적. 10층 배정, 다만 객실 창문이 작은 점은 아쉬움. 테라스는 투숙객이 아니어도 이용 가능하고 맥주가 약 5천 원
아침 산책
· 렐루 서점은 100명이 줄 서 있어 밖에서만 구경
· 상 벤투 역 — 아줄레주 타일과 역사 시계가 인상적
· Fábrica da Nata — 에그타르트와 크루아상 샌드위치 구입. 포트와인·커피·대구 크로켓·에그타르트 세트 구성이 있다
점심 — Tapabento
· 예약 권장 식당이지만 오픈런으로 1등 입장에 성공
· 토마토 베이스 카타플라나(해물탕)가 매우 좋았고, 왕새우 리조또, 대구(바칼랴우)에 소보로를 얹은 요리도 주문
· 2층 분위기가 독특하고 주인이 친절. 스페인보다 포르투갈 음식이 입맛에 더 맞았다는 평
· 포트와인은 도수가 20도 가까이 되니 주의. 화이트 포트 드라이가 맛있어 여행 내내 마심. 현지 맥주는 Super Bock
오후 동선
· 동 루이스 1세 다리 — 에펠의 제자 테오필 세이리그 설계. 상층을 걸어서 건너고 푸니쿨라로 히베이라 지구로 내려옴. 상층에 트램이 다니고 높이가 있어 약간 무섭다는 언급
· 히베이라 광장 — 거리 공연. 비긴어게인 촬영지. 포르투는 이른 시간에도 어디선가 음악이 들리는 도시라는 인상
· 모루 공원 일몰 — 조용하던 도시의 젊은이들이 일몰 시간에 몰려들어 클럽 같은 분위기
저녁 — 가이아 지구 BACALHOEITO
· 문어 샐러드와 문어 스테이크. 문어가 당근처럼 부드러운 식감이라는 표현
· 페레이라 화이트 와인 1병
· 샌드맨 와이너리 앞을 지남. 볼거리 많은 히베이라보다 한적한 가이아 지구가 더 좋았다는 평
· 밤 12시 호텔에서 본 야경으로 하루를 닫음
Jay 일정 관점 메모
· 숙소 전략이 명확하다. 중심가 접근성은 알리아두스 쪽, 뷰는 다리 옆 빈치 폰테 데 페로. 가족 4인이면 뷰 호텔의 객실 크기와 창문 크기를 예약 전 확인할 것
· Tapabento는 예약 또는 오픈런 둘 중 하나. 겨울 비수기 대기 상황은 미확인
· 모루 공원 일몰은 겨울이면 18시 전후로 당겨지므로 저녁 식사 전에 배치 가능
· 같은 작성자의 포르투 종합편이 469번에 있다
· 사진 설명은 PDF 텍스트 추출 기준이라 이미지 자체는 반영되지 않았다
포르투 도착 다음 날의 기록이다. 전날 밤늦게 도착해 하루 묵은 호텔, 아침 산책, 점심 맛집, 본 숙소 체크인, 동 루이스 다리와 히베이라, 가이아 지구 저녁까지 포르투 첫날 동선 전체가 담겨 있다. 글머리에 허혜영의 책 한 번쯤 포르투갈이 인용되어 있으나 여기에는 옮기지 않는다.
숙소 두 곳
· 머큐어 센트로 알리아두스 — 도착 당일 하룻밤용으로 잡은 호텔. 렐루 서점, 상 벤투 역, 맛집 접근성이 좋아 중심가 숙소를 원하면 추천한다는 평
· 빈치 폰테 데 페로 — 포르투 일정의 핵심으로 꼽은 호텔. 동 루이스 다리 바로 옆이고 전망이 압도적. 10층 배정, 다만 객실 창문이 작은 점은 아쉬움. 테라스는 투숙객이 아니어도 이용 가능하고 맥주가 약 5천 원
아침 산책
· 렐루 서점은 100명이 줄 서 있어 밖에서만 구경
· 상 벤투 역 — 아줄레주 타일과 역사 시계가 인상적
· Fábrica da Nata — 에그타르트와 크루아상 샌드위치 구입. 포트와인·커피·대구 크로켓·에그타르트 세트 구성이 있다
점심 — Tapabento
· 예약 권장 식당이지만 오픈런으로 1등 입장에 성공
· 토마토 베이스 카타플라나(해물탕)가 매우 좋았고, 왕새우 리조또, 대구(바칼랴우)에 소보로를 얹은 요리도 주문
· 2층 분위기가 독특하고 주인이 친절. 스페인보다 포르투갈 음식이 입맛에 더 맞았다는 평
· 포트와인은 도수가 20도 가까이 되니 주의. 화이트 포트 드라이가 맛있어 여행 내내 마심. 현지 맥주는 Super Bock
오후 동선
· 동 루이스 1세 다리 — 에펠의 제자 테오필 세이리그 설계. 상층을 걸어서 건너고 푸니쿨라로 히베이라 지구로 내려옴. 상층에 트램이 다니고 높이가 있어 약간 무섭다는 언급
· 히베이라 광장 — 거리 공연. 비긴어게인 촬영지. 포르투는 이른 시간에도 어디선가 음악이 들리는 도시라는 인상
· 모루 공원 일몰 — 조용하던 도시의 젊은이들이 일몰 시간에 몰려들어 클럽 같은 분위기
저녁 — 가이아 지구 BACALHOEITO
· 문어 샐러드와 문어 스테이크. 문어가 당근처럼 부드러운 식감이라는 표현
· 페레이라 화이트 와인 1병
· 샌드맨 와이너리 앞을 지남. 볼거리 많은 히베이라보다 한적한 가이아 지구가 더 좋았다는 평
· 밤 12시 호텔에서 본 야경으로 하루를 닫음
Jay 일정 관점 메모
· 숙소 전략이 명확하다. 중심가 접근성은 알리아두스 쪽, 뷰는 다리 옆 빈치 폰테 데 페로. 가족 4인이면 뷰 호텔의 객실 크기와 창문 크기를 예약 전 확인할 것
· Tapabento는 예약 또는 오픈런 둘 중 하나. 겨울 비수기 대기 상황은 미확인
· 모루 공원 일몰은 겨울이면 18시 전후로 당겨지므로 저녁 식사 전에 배치 가능
· 같은 작성자의 포르투 종합편이 469번에 있다
· 사진 설명은 PDF 텍스트 추출 기준이라 이미지 자체는 반영되지 않았다
[포르투갈 포르투 포토로그] 너무나 감성적인 ..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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