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마이리얼트립 스페인 건축가와 함께 하는 세비야..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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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함 작성일 26-10-08 09:21 조회 7 댓글 0본문
글 요약 · 네이버 블로그 wonsim105 · 마이리얼트립 세비야 건축가 워킹투어 후기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한 세비야 가이드 투어 후기다. 상품명은 소수 정예 스페인 건축가와 함께하는 세비야 역사지구 워킹 투어이고, 작성자는 바르셀로나 투어와 별개로 세비야에서 이 하나를 추가로 신청했다. 유경험자 추천으로 골랐고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했다는 평가다.
투어 기본 정보
· 8인 이하 소규모. 작성자 일행은 5인으로 진행
· 가이드는 스페인 건축가(David). 건축 관점에서 도시 역사를 설명하는 구성
· 집합 시청사 앞 광장(페르난도 동상), 종료 스페인 광장. 3시간~3시간 30분 도보
· 평일 오후 5시, 주말·휴일 오전 9시와 오후 5시 출발
· 소규모라 육성 진행, 이어폰 없음. 작성자는 오히려 집중이 잘 됐다고 평가
· 대성당 등 건물 내부 관람은 불포함
· 중간에 카페 휴식 1회. 작성자는 띤또 데 베라노의 화이트와인 버전인 레브히토를 마심
· 투어 종료 후 가이드가 세비야 맛집 리스트를 공유
코스 순서와 설명 포인트
· 1 시청사 — 플라테레스코 양식의 정수. 살라망카 대학 건물과 함께 거론되는 사례. 좌우 입면이 전혀 다른 이유가 설명 포인트
· 2 세비야 대성당 —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고딕 성당, 400년에 걸쳐 증축. 성당 외벽을 두른 낙서의 의미도 다룸
· 3 인디아스 고문서 보관소 — 대성당·알카사르에 가려 지나치기 쉽지만 셋이 함께 198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 4 황금의 탑 — 여러 전설이 전해지는 장소
· 5 세비야 대학 — 18세기 유럽 최초의 담배공장, 현재 법대 건물. 오페라 카르멘의 배경
· 6 스페인 광장 — 건축가 아니발 곤살레스가 자기 건물을 바라보는 동상, 책을 꽂는 용도였던 장식, 지역별 타일 장식 등 숨은 이야기로 마무리
· 코스 중 유대 지구 산타크루스는 가이드가 이 투어를 만든 계기가 된 곳. 키스의 골목 뒷이야기, 세비야가 사랑하는 화가 무리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옴
· 도시 곳곳의 NO8DO(노팔도) 문장과 세비야 사람들의 의리에 얽힌 설명, 세비야의 이발사 발코니 등 오페라 표식도 짚어 줌
작성자 총평
· 끝난 뒤에 더 감탄하게 되는 투어. 세비야 체류가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이번 여행 대부분의 도시에서 가이드 투어 또는 투어라이브 오디오투어를 이용했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원칙의 지식 여행을 지향한다고 밝힘
Jay 일정 관점 메모
· 12월 말~1월 초 방문이면 평일 오후 5시 출발은 후반부가 일몰 이후가 된다. 주말·휴일 오전 9시 회차를 잡는 편이 사진과 건축 관람 모두에 유리하다. 겨울 운영 시간은 예약 시 재확인 필요
· 내부 관람 불포함이므로 대성당·히랄다·알카사르 입장은 별도 예매가 필요하다
· 3시간 이상 도보 투어라 가족 4인 기준 체력 안배를 고려할 것
참고
· 이 글은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 포스팅으로, 구매 시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후기의 긍정 평가는 그 점을 감안해 읽는다
· 같은 작성자의 세비야 종합편이 468번(여러 얼굴의 도시, 스페인 세비야 여행의 모든 것)에 있다
· 원문 사진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Jay가 붙여넣은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정리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한 세비야 가이드 투어 후기다. 상품명은 소수 정예 스페인 건축가와 함께하는 세비야 역사지구 워킹 투어이고, 작성자는 바르셀로나 투어와 별개로 세비야에서 이 하나를 추가로 신청했다. 유경험자 추천으로 골랐고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했다는 평가다.
투어 기본 정보
· 8인 이하 소규모. 작성자 일행은 5인으로 진행
· 가이드는 스페인 건축가(David). 건축 관점에서 도시 역사를 설명하는 구성
· 집합 시청사 앞 광장(페르난도 동상), 종료 스페인 광장. 3시간~3시간 30분 도보
· 평일 오후 5시, 주말·휴일 오전 9시와 오후 5시 출발
· 소규모라 육성 진행, 이어폰 없음. 작성자는 오히려 집중이 잘 됐다고 평가
· 대성당 등 건물 내부 관람은 불포함
· 중간에 카페 휴식 1회. 작성자는 띤또 데 베라노의 화이트와인 버전인 레브히토를 마심
· 투어 종료 후 가이드가 세비야 맛집 리스트를 공유
코스 순서와 설명 포인트
· 1 시청사 — 플라테레스코 양식의 정수. 살라망카 대학 건물과 함께 거론되는 사례. 좌우 입면이 전혀 다른 이유가 설명 포인트
· 2 세비야 대성당 —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고딕 성당, 400년에 걸쳐 증축. 성당 외벽을 두른 낙서의 의미도 다룸
· 3 인디아스 고문서 보관소 — 대성당·알카사르에 가려 지나치기 쉽지만 셋이 함께 198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 4 황금의 탑 — 여러 전설이 전해지는 장소
· 5 세비야 대학 — 18세기 유럽 최초의 담배공장, 현재 법대 건물. 오페라 카르멘의 배경
· 6 스페인 광장 — 건축가 아니발 곤살레스가 자기 건물을 바라보는 동상, 책을 꽂는 용도였던 장식, 지역별 타일 장식 등 숨은 이야기로 마무리
· 코스 중 유대 지구 산타크루스는 가이드가 이 투어를 만든 계기가 된 곳. 키스의 골목 뒷이야기, 세비야가 사랑하는 화가 무리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옴
· 도시 곳곳의 NO8DO(노팔도) 문장과 세비야 사람들의 의리에 얽힌 설명, 세비야의 이발사 발코니 등 오페라 표식도 짚어 줌
작성자 총평
· 끝난 뒤에 더 감탄하게 되는 투어. 세비야 체류가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이번 여행 대부분의 도시에서 가이드 투어 또는 투어라이브 오디오투어를 이용했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원칙의 지식 여행을 지향한다고 밝힘
Jay 일정 관점 메모
· 12월 말~1월 초 방문이면 평일 오후 5시 출발은 후반부가 일몰 이후가 된다. 주말·휴일 오전 9시 회차를 잡는 편이 사진과 건축 관람 모두에 유리하다. 겨울 운영 시간은 예약 시 재확인 필요
· 내부 관람 불포함이므로 대성당·히랄다·알카사르 입장은 별도 예매가 필요하다
· 3시간 이상 도보 투어라 가족 4인 기준 체력 안배를 고려할 것
참고
· 이 글은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 포스팅으로, 구매 시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후기의 긍정 평가는 그 점을 감안해 읽는다
· 같은 작성자의 세비야 종합편이 468번(여러 얼굴의 도시, 스페인 세비야 여행의 모든 것)에 있다
· 원문 사진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Jay가 붙여넣은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정리했다
마이리얼트립 스페인 건축가와 함께 하는 세비야.. :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wonsim105/223030263265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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