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포르투갈 포르투 포토로그] 테일러스 와이너리.. : 네이버블로그
페이지 정보

본문
글 요약 · 네이버 블로그 wonsim105 · 포르투 포토로그 · 테일러스 와이너리 투어와 맛집 2곳
포르투 체류 마지막 날의 기록이다. 정해진 일정은 테일러스 와이너리 투어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쉬면서 먹는 날로 잡았다. 도우루 강변 히베이라 지구를 중심으로 움직였다.
히베이라 지구
· 도우루 강 주변 일대. 포르투갈어로 강변이라는 뜻
· 파스텔톤 빈티지 색감의 집들이 늘어선 구역으로, 작성자는 허혜영의 책 한 번쯤 포르투갈을 인용하며 이 동네 인상을 적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평이 붙은 포르투 맥도날드가 이 근처에 있다
· 비토리아 전망대는 가 보지 못했다고 밝힘
점심 — Cantina 32
· 오픈런으로 입장. 전날 저녁에 이어 또 문어를 주문했을 만큼 포르투 문어가 좋았다는 평
· 주문은 홀 옥토퍼스와 스테이크. 식전빵이 특히 맛있었다
· 들른 식당 중 분위기는 이곳이 제일 좋았다는 평가
· 배틀트립2 홍석천·주호민 편에 나온 곳
· 저녁에 포트와인 시음이 예정되어 점심은 맥주로 가볍게. 아이는 제로 콜라
테일러스 와이너리 투어 (빌라 노바 드 가이아 지구)
· 가이아 지구에 와이너리가 여럿인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는 유일한 곳이라 선택. 포트와인의 역사와 제조 배경을 제대로 알려면 한국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다는 평. 다만 한국어로 들어도 어려운 콘텐츠였다고 덧붙임
· 예약 없이 현장 결제. 성인 1인 15유로, 시음이 없는 아이는 6유로
· 겨울 평일이라 여유가 있었지만, 성수기에는 예약 필수라고 명시. 마이리얼트립에서 사전 예약 가능
· 투어 마무리는 포트와인 시음. 1잔씩 제공되며 시음 공간 자체가 볼거리. 작성자 취향은 빈티지(독하고 달콤한 쪽)
· 와이너리 가는 길 풍경이 좋다고 따로 언급
대안으로 검토한 것
· 그라함즈 와이너리 — 한국인 베테랑 가이드가 진행하는 전문 가이드 투어가 있다. 작성자도 이쪽을 원했으나 아이가 가이드 투어를 싫어해 테일러스 셀프 가이드로 갔다. 시간과 비용이 되면 가이드 투어를 강력 추천
· 하고 싶었으나 일정상 못 한 투어 — 작가와 함께하는 빈티지와 모던이 공존하는 포르투 시내 워킹 투어. 도보 4시간, 73,000원 (마이리얼트립)
저녁 — A Grade
· 가파른 골목에 있는 동네 맛집 분위기의 식당
· 해물밥, 해물 파스타, 새우 주문. 해산물이 아주 좋았다는 평
· 식사 후 밤의 히베이라 광장. 포르투 일정을 3~4일은 더 잡았어야 했다는 아쉬움으로 마무리
그 밖에
· 오후에 일행 한 명이 카드 지갑을 잃어버려 잠시 소동이 있었다. 분실물 대비는 별도 메모
· 같은 작성자의 포르투 종합편이 469번(다정한 위로, 포르투갈 포르투 여행의 모든 것)에 있다
Jay 일정 관점 메모
· 12월 말~1월 초는 비수기라 테일러스 현장 결제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연말연시 운영 시간과 휴무는 별개이므로 방문 전 확인 필요
· 와이너리 선택은 둘 중 하나다. 셀프 오디오(테일러스, 1인 15유로, 아이 6유로) 또는 한국어 가이드(그라함즈, 마이리얼트립 가격 별도 확인). 가족 4인이면 아이들 동의 여부가 결정 변수
· 포트와인 시음은 성인만 해당. 아이 요금이 따로 있다는 점이 가족 여행에선 참고가 된다
· 원문 사진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Jay가 붙여넣은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정리했다
포르투 체류 마지막 날의 기록이다. 정해진 일정은 테일러스 와이너리 투어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쉬면서 먹는 날로 잡았다. 도우루 강변 히베이라 지구를 중심으로 움직였다.
히베이라 지구
· 도우루 강 주변 일대. 포르투갈어로 강변이라는 뜻
· 파스텔톤 빈티지 색감의 집들이 늘어선 구역으로, 작성자는 허혜영의 책 한 번쯤 포르투갈을 인용하며 이 동네 인상을 적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평이 붙은 포르투 맥도날드가 이 근처에 있다
· 비토리아 전망대는 가 보지 못했다고 밝힘
점심 — Cantina 32
· 오픈런으로 입장. 전날 저녁에 이어 또 문어를 주문했을 만큼 포르투 문어가 좋았다는 평
· 주문은 홀 옥토퍼스와 스테이크. 식전빵이 특히 맛있었다
· 들른 식당 중 분위기는 이곳이 제일 좋았다는 평가
· 배틀트립2 홍석천·주호민 편에 나온 곳
· 저녁에 포트와인 시음이 예정되어 점심은 맥주로 가볍게. 아이는 제로 콜라
테일러스 와이너리 투어 (빌라 노바 드 가이아 지구)
· 가이아 지구에 와이너리가 여럿인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는 유일한 곳이라 선택. 포트와인의 역사와 제조 배경을 제대로 알려면 한국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다는 평. 다만 한국어로 들어도 어려운 콘텐츠였다고 덧붙임
· 예약 없이 현장 결제. 성인 1인 15유로, 시음이 없는 아이는 6유로
· 겨울 평일이라 여유가 있었지만, 성수기에는 예약 필수라고 명시. 마이리얼트립에서 사전 예약 가능
· 투어 마무리는 포트와인 시음. 1잔씩 제공되며 시음 공간 자체가 볼거리. 작성자 취향은 빈티지(독하고 달콤한 쪽)
· 와이너리 가는 길 풍경이 좋다고 따로 언급
대안으로 검토한 것
· 그라함즈 와이너리 — 한국인 베테랑 가이드가 진행하는 전문 가이드 투어가 있다. 작성자도 이쪽을 원했으나 아이가 가이드 투어를 싫어해 테일러스 셀프 가이드로 갔다. 시간과 비용이 되면 가이드 투어를 강력 추천
· 하고 싶었으나 일정상 못 한 투어 — 작가와 함께하는 빈티지와 모던이 공존하는 포르투 시내 워킹 투어. 도보 4시간, 73,000원 (마이리얼트립)
저녁 — A Grade
· 가파른 골목에 있는 동네 맛집 분위기의 식당
· 해물밥, 해물 파스타, 새우 주문. 해산물이 아주 좋았다는 평
· 식사 후 밤의 히베이라 광장. 포르투 일정을 3~4일은 더 잡았어야 했다는 아쉬움으로 마무리
그 밖에
· 오후에 일행 한 명이 카드 지갑을 잃어버려 잠시 소동이 있었다. 분실물 대비는 별도 메모
· 같은 작성자의 포르투 종합편이 469번(다정한 위로, 포르투갈 포르투 여행의 모든 것)에 있다
Jay 일정 관점 메모
· 12월 말~1월 초는 비수기라 테일러스 현장 결제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연말연시 운영 시간과 휴무는 별개이므로 방문 전 확인 필요
· 와이너리 선택은 둘 중 하나다. 셀프 오디오(테일러스, 1인 15유로, 아이 6유로) 또는 한국어 가이드(그라함즈, 마이리얼트립 가격 별도 확인). 가족 4인이면 아이들 동의 여부가 결정 변수
· 포트와인 시음은 성인만 해당. 아이 요금이 따로 있다는 점이 가족 여행에선 참고가 된다
· 원문 사진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Jay가 붙여넣은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정리했다
[포르투갈 포르투 포토로그] 테일러스 와이너리.. :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wonsim105/223030875442
[출처:web]
관련링크
- 이전글[Travel] [포르투갈 포르투-리스본 포토로그] 리스본행 .. : 네이버블로그 26.10.08
- 다음글[Travel] 마이리얼트립 스페인 건축가와 함께 하는 세비야.. : 네이버블로그 26.10.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