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포르투갈 포르투-리스본 포토로그] 리스본행 ..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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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함 작성일 26-10-08 09:21 조회 7 댓글 0본문
글 요약 · 네이버 블로그 wonsim105 · 포르투 → 리스본 이동일 · 리스본 첫날
포르투를 떠나 리스본으로 넘어간 이동일 기록이다. 포르투 마지막 아침 전망대, 오전 열차 이동, 리스본 숙소 체크인 뒤 첫 산책과 저녁까지를 담았다. 작성자는 소설 리스본행 야간열차와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를 리스본 기대의 축으로 삼고 있다. 글 첫머리에 그 소설의 한 대목이 인용되어 있으나 여기에는 옮기지 않는다.
포르투 마지막 아침
· 숙소 근처 세라 두 필라르 수도원 전망대에서 포르투 전경을 마지막으로 담음
· 인적 드문 이른 시간 강변에서 버스커가 연주하고 있었고, 작성자는 이 장면이 포르투라는 도시를 설명해 준다고 적었다
· 포르투에 마음을 많이 뺏겼지만 곧 다시 올 것 같아 생각보다 아쉽지 않았다는 소회
이동
· 포르투 → 리스본 오전 열차
· 기차역 카페에서 크루아상 + 오렌지주스 + 커피 세트가 약 5천 원. 커피 또는 주스가 아니라 둘 다 포함이었다는 점을 포르투갈 물가의 예로 강조
리스본 숙소
· 리스본 서비스 아파트먼트 치아두 에멘다. 작성자 기준 카몽이스 광장 근처이며, 리스본 여행의 핵심이 카몽이스 광장에 있다고 보고 위치를 매우 높게 평가
· 여행 중 처음으로 객실 안에 주방이 있는 숙소. 남은 햇반, 김치, 장조림으로 한 끼 해결
첫날 동선
· 7개 언덕 위의 도시답게 경사가 심하고, 작성자가 아는 전망대만 7곳이 넘는다고 언급
· 코메르시우 광장까지 걸어 이동. 길에서 파인애플 주스
· 리스본 대표 체리주 진자냐를 한 잔씩. 오가는 길에 파는 곳이 많다
· 포르타 두 솔 전망대까지 도보. 곳곳의 트램과 푸니쿨라가 사진 포인트
저녁 — Tu & Eu 2
· 짠내투어에 나온 정어리구이 맛집. 벽에 한국어 낙서가 많아 아이가 흔적을 남기며 즐김
· 시끌벅적하지만 친절하고 맛있다는 평
· 주문 — 돼지고기볶음 1(제육볶음과 비슷하고 고추장을 살짝 바르면 그대로 제육), 정어리구이(꽁치구이와 매우 흡사한 맛), 올리브유와 화이트와인에 볶은 조개 1, 그린 와인(비뉴 베르드)
· 정어리와 조개가 특히 인상적. 아이는 조개 요리를 거의 혼자 다 먹을 만큼 좋아함
밤 산책
· 포르투갈식 돌바닥 포장이 마카오에서 본 것과 같아 인상적이었다는 언급
· 호시우 광장
· 페소아가 자주 갔다는 카페 A Brasileira 앞 페소아 동상. 그 근처에서 수준 높은 버스킹, 사람들이 소리 지르고 춤추는 분위기
· 카몽이스 광장은 밤에 활기가 살아나는 곳이라 숙소를 여기 잡은 것이 다행이었다는 평. 포르투갈은 음악으로 완성되는 나라 같다는 마무리
Jay 일정 관점 메모
· 숙소를 카몽이스 광장권(치아두·바이루알투 접점)에 두면 밤 산책과 식당 접근이 좋다는 것이 이 글의 핵심 정보다. 다만 리스본은 경사가 심해 가족 4인 체력 안배가 필요하다
· 겨울 방문이면 일몰이 이르므로 전망대(포르타 두 솔 등)는 오후 이른 시간에 배치하는 편이 낫다
· Tu & Eu 2는 TV 노출 맛집이라 대기 가능성이 있다. 영업시간과 대기는 현지 확인 필요
· 포르투→리스본 열차 편과 소요 시간은 이 글에 없다. 예매 시 별도 확인
· 같은 작성자의 리스본 종합편이 471번(활기와 낭만,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 총정리)에 있다
· 원문 사진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Jay가 붙여넣은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정리했다
포르투를 떠나 리스본으로 넘어간 이동일 기록이다. 포르투 마지막 아침 전망대, 오전 열차 이동, 리스본 숙소 체크인 뒤 첫 산책과 저녁까지를 담았다. 작성자는 소설 리스본행 야간열차와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를 리스본 기대의 축으로 삼고 있다. 글 첫머리에 그 소설의 한 대목이 인용되어 있으나 여기에는 옮기지 않는다.
포르투 마지막 아침
· 숙소 근처 세라 두 필라르 수도원 전망대에서 포르투 전경을 마지막으로 담음
· 인적 드문 이른 시간 강변에서 버스커가 연주하고 있었고, 작성자는 이 장면이 포르투라는 도시를 설명해 준다고 적었다
· 포르투에 마음을 많이 뺏겼지만 곧 다시 올 것 같아 생각보다 아쉽지 않았다는 소회
이동
· 포르투 → 리스본 오전 열차
· 기차역 카페에서 크루아상 + 오렌지주스 + 커피 세트가 약 5천 원. 커피 또는 주스가 아니라 둘 다 포함이었다는 점을 포르투갈 물가의 예로 강조
리스본 숙소
· 리스본 서비스 아파트먼트 치아두 에멘다. 작성자 기준 카몽이스 광장 근처이며, 리스본 여행의 핵심이 카몽이스 광장에 있다고 보고 위치를 매우 높게 평가
· 여행 중 처음으로 객실 안에 주방이 있는 숙소. 남은 햇반, 김치, 장조림으로 한 끼 해결
첫날 동선
· 7개 언덕 위의 도시답게 경사가 심하고, 작성자가 아는 전망대만 7곳이 넘는다고 언급
· 코메르시우 광장까지 걸어 이동. 길에서 파인애플 주스
· 리스본 대표 체리주 진자냐를 한 잔씩. 오가는 길에 파는 곳이 많다
· 포르타 두 솔 전망대까지 도보. 곳곳의 트램과 푸니쿨라가 사진 포인트
저녁 — Tu & Eu 2
· 짠내투어에 나온 정어리구이 맛집. 벽에 한국어 낙서가 많아 아이가 흔적을 남기며 즐김
· 시끌벅적하지만 친절하고 맛있다는 평
· 주문 — 돼지고기볶음 1(제육볶음과 비슷하고 고추장을 살짝 바르면 그대로 제육), 정어리구이(꽁치구이와 매우 흡사한 맛), 올리브유와 화이트와인에 볶은 조개 1, 그린 와인(비뉴 베르드)
· 정어리와 조개가 특히 인상적. 아이는 조개 요리를 거의 혼자 다 먹을 만큼 좋아함
밤 산책
· 포르투갈식 돌바닥 포장이 마카오에서 본 것과 같아 인상적이었다는 언급
· 호시우 광장
· 페소아가 자주 갔다는 카페 A Brasileira 앞 페소아 동상. 그 근처에서 수준 높은 버스킹, 사람들이 소리 지르고 춤추는 분위기
· 카몽이스 광장은 밤에 활기가 살아나는 곳이라 숙소를 여기 잡은 것이 다행이었다는 평. 포르투갈은 음악으로 완성되는 나라 같다는 마무리
Jay 일정 관점 메모
· 숙소를 카몽이스 광장권(치아두·바이루알투 접점)에 두면 밤 산책과 식당 접근이 좋다는 것이 이 글의 핵심 정보다. 다만 리스본은 경사가 심해 가족 4인 체력 안배가 필요하다
· 겨울 방문이면 일몰이 이르므로 전망대(포르타 두 솔 등)는 오후 이른 시간에 배치하는 편이 낫다
· Tu & Eu 2는 TV 노출 맛집이라 대기 가능성이 있다. 영업시간과 대기는 현지 확인 필요
· 포르투→리스본 열차 편과 소요 시간은 이 글에 없다. 예매 시 별도 확인
· 같은 작성자의 리스본 종합편이 471번(활기와 낭만,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 총정리)에 있다
· 원문 사진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Jay가 붙여넣은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정리했다
[포르투갈 포르투-리스본 포토로그] 리스본행 .. :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wonsim105/223031648906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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