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천의 얼굴을 가진, 스페인 세비야 여행 총정리..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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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약 · 네이버 블로그 wonsim105 (문장여행가 심루이) · 세비야 여행 총정리 · 3박 4일 · 2023.03.11 발행
세비야 3박 4일 종합편이다. 12년 전 방문 때 대성당·알카사르 등 유명지를 다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많이 걸으며 산타크루스와 트리아나 지구, 시장, 야경에 집중했다. 숙소 두 곳, 맛집별 결제 금액, 플라멩코, 메트로폴 파라솔, 투어, 교통 정보가 정리되어 있다. 금액은 2023년 2월 작성자 결제 기준이다.
4일 일정 골격
· 1일 론다에서 이동 → 보데가 산타크루스 점심 → 대성당에서 유대 지구까지 오디오투어 산책 → 플라멩코 공연 → 오렌지 와인
· 2일 신코 호타스 점심 → 세비야 건축가 워킹 투어(459번) → 한식 저녁 → 도나 마리아 루프탑에서 대성당 야경과 와인
· 3일 아침 산책 → 호텔 이동 → 론하 시장 점심 → 츄러스 → 메트로폴 파라솔 → 세비야 탑 야경
· 4일 이사벨 다리·트리아나 지구 산책 → 점심 → 포르투갈로 이동
숙소 2곳 (관광용과 휴식용으로 분리)
· 호텔 도나 마리아 — 대성당 바로 옆 최고 위치, 내부는 별로. 루프탑 바에서 대성당 야경과 와인 추천. 컨디션 중시하면 비추. 구글 맵 경로가 너무 좁아 렌터카 진입 부적합. 평일 1박 약 13만 원, 조식 없음 (아고다). 이번 여행 중 가장 저렴한 호텔
· 유로스타즈 토레 세비야 — 세비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세비야 탑에 있음. 과달키비르 강 근처라 메인 관광지에서 조금 걷지만 트리아나 지구와 론하·트리아나 시장 접근은 좋음. 일찍 체크인해 높은 층 올드타운 뷰를 요청하라는 팁. 1박 약 25만 원, 조식 없음 (아고다)
맛집과 결제 금액
· 신코 호타스 — 이베리코 전문. 야외 테라스. 괜찮지만 그라나다 이베리코(467번 Entrebrasas)를 맛과 가성비에서 못 따라감. 크로케타는 비추. 이베리코 40.7, 크로케타 9.5, 피미엔토스 파드론 4.95유로 + 주류, 총 65.95유로
· 보데가 산타크루스 — 대성당 근처 로컬 맛집. 양념 고기(Lomo salsa), 시금치 치즈, 오징어 타파 최고, 가성비 최고. 총 20.6유로
· 카페 바 엘 코메르시오 — 짠내투어에 나온 세비야 대표 츄러스집. 하몽 타파와 베르뭇도 강추. 츄러스 2.3, 하몽 타파 3, 베르뭇 1.7, 초코 2.5, 오렌지주스 2유로, 총 13.5유로
· 도나 엔카르나 — 메트로폴 파라솔 바로 앞 카페. 아침 산책 후 간단 아침
· 한식당 꼬꼬닭 — 반반치킨 23, 제육덮밥 13, 된장찌개 13, 매실에이드 5유로, 총 56.5유로. 된장찌개는 일본식에 가까워 비추
· 한식당 단밤 — 제대로 된 김밥. 김밥 7, 떡꼬치 4유로, 테이크아웃 18유로
· 론하 시장 (Mercado Lonja del Barranco) — 이번 여행 최고의 발견. 강가에서 햇살과 맥주
· 트리아나 시장 — 짠내투어 출연. 이사벨 다리 건너며 함께 보기 좋지만 론하 시장이 훨씬 좋았다는 평
· 오렌지 트리 세비야 — 오렌지 와인 전문점, 시음 가능. 플라멩코 공연장 바로 옆
· 사보 아 에스파냐 — 1909년 시작한 누가 가게. 튀긴 해바라기씨가 맛있고 선물용
· 못 가 봤지만 저장해 둔 곳 — La Brunilda, El Traga, Dos de Mayo, Casa la Viuda. 조식 대신 맛집 투어를 권함
플라멩코
· La Casa del Flamenco. 성인 22, 아이 11유로. 1시간 남짓. 홈페이지 예약 후 일찍 가서 맨 앞자리
메트로폴 파라솔 전망대
· 주간·야간 요금이 다르고 야간이 5유로 비쌈. 세비야 영상 관람 포함 제너럴 티켓 가족권 40유로(어른 2 + 아이 2). 개별은 1장 15유로라 3인이어도 가족권이 이득
· 일몰 30분 전에 입장해 영상, 노을, 야경을 한 번에 보라는 팁
투어
· 마이리얼트립 세비야 건축가 역사지구 워킹 투어 — 459번에 상세
· 투어라이브 세비야 올패스 30,000원 — 론다 시내 투어 포함 15개. 세비야 대성당 투어와 시내 투어(서희석), 오페라 감성 시내 투어와 트리아나 지구 산책(공예가 마틸다) 등
교통
· 코르도바에서 빌린 렌터카를 세비야 도착 즉시 공항에 반납. 렌터카로 코르도바·그라나다·네르하·말라가·론다·세비야 6개 도시 이동
· 이후 도보, 필요 시 Cabify
Jay 일정 관점 메모
· 세비야에서 숙소를 관광용과 휴식용으로 나눈 방식은 체류가 3박 이상일 때 유효하다. 2박이면 한 곳으로
· 메트로폴 파라솔은 가족권 40유로가 4인 기준 가장 유리하고, 겨울 일몰(18시 전후)에 맞춰 17시 30분 입장이 적절. 요금은 2023년 기준이라 확인 필요
· 플라멩코는 1시간 공연이라 아이 동반에 부담이 적다. 예약 필수
· 렌터카 반납을 세비야 공항에서 하면 시내 운전과 주차 문제를 피할 수 있다. 도나 마리아처럼 구시가 호텔은 차량 진입이 어렵다는 경험담을 참고
· 금액은 2023년 2월 기준
· 사진 설명은 PDF 텍스트 추출 기준이라 이미지 자체는 반영되지 않았다
세비야 3박 4일 종합편이다. 12년 전 방문 때 대성당·알카사르 등 유명지를 다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많이 걸으며 산타크루스와 트리아나 지구, 시장, 야경에 집중했다. 숙소 두 곳, 맛집별 결제 금액, 플라멩코, 메트로폴 파라솔, 투어, 교통 정보가 정리되어 있다. 금액은 2023년 2월 작성자 결제 기준이다.
4일 일정 골격
· 1일 론다에서 이동 → 보데가 산타크루스 점심 → 대성당에서 유대 지구까지 오디오투어 산책 → 플라멩코 공연 → 오렌지 와인
· 2일 신코 호타스 점심 → 세비야 건축가 워킹 투어(459번) → 한식 저녁 → 도나 마리아 루프탑에서 대성당 야경과 와인
· 3일 아침 산책 → 호텔 이동 → 론하 시장 점심 → 츄러스 → 메트로폴 파라솔 → 세비야 탑 야경
· 4일 이사벨 다리·트리아나 지구 산책 → 점심 → 포르투갈로 이동
숙소 2곳 (관광용과 휴식용으로 분리)
· 호텔 도나 마리아 — 대성당 바로 옆 최고 위치, 내부는 별로. 루프탑 바에서 대성당 야경과 와인 추천. 컨디션 중시하면 비추. 구글 맵 경로가 너무 좁아 렌터카 진입 부적합. 평일 1박 약 13만 원, 조식 없음 (아고다). 이번 여행 중 가장 저렴한 호텔
· 유로스타즈 토레 세비야 — 세비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세비야 탑에 있음. 과달키비르 강 근처라 메인 관광지에서 조금 걷지만 트리아나 지구와 론하·트리아나 시장 접근은 좋음. 일찍 체크인해 높은 층 올드타운 뷰를 요청하라는 팁. 1박 약 25만 원, 조식 없음 (아고다)
맛집과 결제 금액
· 신코 호타스 — 이베리코 전문. 야외 테라스. 괜찮지만 그라나다 이베리코(467번 Entrebrasas)를 맛과 가성비에서 못 따라감. 크로케타는 비추. 이베리코 40.7, 크로케타 9.5, 피미엔토스 파드론 4.95유로 + 주류, 총 65.95유로
· 보데가 산타크루스 — 대성당 근처 로컬 맛집. 양념 고기(Lomo salsa), 시금치 치즈, 오징어 타파 최고, 가성비 최고. 총 20.6유로
· 카페 바 엘 코메르시오 — 짠내투어에 나온 세비야 대표 츄러스집. 하몽 타파와 베르뭇도 강추. 츄러스 2.3, 하몽 타파 3, 베르뭇 1.7, 초코 2.5, 오렌지주스 2유로, 총 13.5유로
· 도나 엔카르나 — 메트로폴 파라솔 바로 앞 카페. 아침 산책 후 간단 아침
· 한식당 꼬꼬닭 — 반반치킨 23, 제육덮밥 13, 된장찌개 13, 매실에이드 5유로, 총 56.5유로. 된장찌개는 일본식에 가까워 비추
· 한식당 단밤 — 제대로 된 김밥. 김밥 7, 떡꼬치 4유로, 테이크아웃 18유로
· 론하 시장 (Mercado Lonja del Barranco) — 이번 여행 최고의 발견. 강가에서 햇살과 맥주
· 트리아나 시장 — 짠내투어 출연. 이사벨 다리 건너며 함께 보기 좋지만 론하 시장이 훨씬 좋았다는 평
· 오렌지 트리 세비야 — 오렌지 와인 전문점, 시음 가능. 플라멩코 공연장 바로 옆
· 사보 아 에스파냐 — 1909년 시작한 누가 가게. 튀긴 해바라기씨가 맛있고 선물용
· 못 가 봤지만 저장해 둔 곳 — La Brunilda, El Traga, Dos de Mayo, Casa la Viuda. 조식 대신 맛집 투어를 권함
플라멩코
· La Casa del Flamenco. 성인 22, 아이 11유로. 1시간 남짓. 홈페이지 예약 후 일찍 가서 맨 앞자리
메트로폴 파라솔 전망대
· 주간·야간 요금이 다르고 야간이 5유로 비쌈. 세비야 영상 관람 포함 제너럴 티켓 가족권 40유로(어른 2 + 아이 2). 개별은 1장 15유로라 3인이어도 가족권이 이득
· 일몰 30분 전에 입장해 영상, 노을, 야경을 한 번에 보라는 팁
투어
· 마이리얼트립 세비야 건축가 역사지구 워킹 투어 — 459번에 상세
· 투어라이브 세비야 올패스 30,000원 — 론다 시내 투어 포함 15개. 세비야 대성당 투어와 시내 투어(서희석), 오페라 감성 시내 투어와 트리아나 지구 산책(공예가 마틸다) 등
교통
· 코르도바에서 빌린 렌터카를 세비야 도착 즉시 공항에 반납. 렌터카로 코르도바·그라나다·네르하·말라가·론다·세비야 6개 도시 이동
· 이후 도보, 필요 시 Cabify
Jay 일정 관점 메모
· 세비야에서 숙소를 관광용과 휴식용으로 나눈 방식은 체류가 3박 이상일 때 유효하다. 2박이면 한 곳으로
· 메트로폴 파라솔은 가족권 40유로가 4인 기준 가장 유리하고, 겨울 일몰(18시 전후)에 맞춰 17시 30분 입장이 적절. 요금은 2023년 기준이라 확인 필요
· 플라멩코는 1시간 공연이라 아이 동반에 부담이 적다. 예약 필수
· 렌터카 반납을 세비야 공항에서 하면 시내 운전과 주차 문제를 피할 수 있다. 도나 마리아처럼 구시가 호텔은 차량 진입이 어렵다는 경험담을 참고
· 금액은 2023년 2월 기준
· 사진 설명은 PDF 텍스트 추출 기준이라 이미지 자체는 반영되지 않았다
천의 얼굴을 가진, 스페인 세비야 여행 총정리..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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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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