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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리스본 에그타르트 도장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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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함 작성일 26-10-13 07:43 조회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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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약 · 브런치 @minigorae (미니고래) · 리스본 에그타르트 도장깨기 · 2020.04.09 발행

다른 블로그의 리스본 에그타르트 BEST 5를 직접 돌며 맛본 기록입니다. 순서는 순위가 아닌 무작위이고 맛은 주관적이라고 전제합니다. 가격은 2020년 이전 방문 시점 기준입니다.

· Pastéis de Belém(벨렝, R. de Belém 84~92): 원조로 가장 유명, 줄이 길어 멀리서도 보임.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달고 부드러운 속. 월요일·궂은 날에도 붐비니 늘 혼잡하다고 보고, 포장해 건너편 공원에서 먹는 것도 추천. 1.15유로
· Santo António(상 조르즈 성 근처, R. Milagre de Santo António 10): 2019 리스본 에그타르트 어워즈 1위. 1층 주문·2층 좌석. 여러 겹 페이스트리와 깊은 단맛의 나타, 에스프레소와 함께 추천. 1유로
· Aloma(아모레이라스 쇼핑센터점 등 시내 곳곳, 코임브라·에보라·포르투 지점): 바삭하고 커스터드 훌륭, 단맛이 조금 강함. 에그타르트+에스프레소 세트 1.20유로
· Manteigaria(본점 Rua do Loreto 2, 타임아웃 마켓점): 식사 후 디저트로 좋음, 직원 친절. 1.10유로
· Fábrica da Nata(아우구스타 거리 275A): 관광객 많지만 회전이 빨라 대기 짧음. 5곳 중 가장 달아 에스프레소 필수. 1유로
· 팁: 간판의 Fabrico Próprio는 자체 제조 표시. 파스테이스·파스텔라리아가 붙은 가게는 저마다 다른 에그타르트를 내니 새 가게도 시도해 볼 것. 피게이라 광장 슈퍼 안 Mercado da Figueira 간이 카페는 현지인 위주로 세트 1유로

Jay 일정 관점 메모
벨렝 지구 방문일에 Pastéis de Belém, 상 조르즈 성 방문일에 Santo António, 타임아웃 마켓 식사 후 Manteigaria로 동선에 붙이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3곳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단맛이 강한 Fábrica da Nata보다 Santo António 쪽이 평이 좋습니다.
이 게시물은 브런치 링크 스크랩이라 이미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리스본 에그타르트 도장깨기

https://brunch.co.kr/@minigorae/358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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