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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20화 부록2. 먹는 기쁨, 마시는 낭만, 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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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함 작성일 26-10-13 09:41 조회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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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약 · 브런치 스티카(Stica) 『청중년의 포르투갈』 · 20화 부록2. 먹는 기쁨, 마시는 낭만, 보는 재미 · 2024.02.15 발행

브런치북 『청중년의 포르투갈』 본편에 담지 못한 음식·술·볼거리를 모은 부록입니다. 작성자가 직접 먹고 마신 곳 기준으로 비교 평가가 구체적입니다.

먹는 기쁨
· 문어 요리: 오븐구이 문어가 가장 인상적. 포르투 Taberna d'Avó가 파티마 A Tasquinha보다 부드럽고 맛있었음. 문어 샐러드(올리브유만, 다진 양파·파슬리)는 여행 중 최고 요리로 꼽음, Abadia do Porto가 Lareira보다 나음
· 카초리뇨(포르투갈식 핫도그): 포르투 맥주집 Gazela 대표 메뉴, 매운 소시지+모차렐라를 빵에 넣어 튀김, 양이 작아 혼자 먹기 좋고 스테이크·스테이크 샌드위치도 저렴
· 트리파스(포르투식 양 요리): Abadia do Porto, 냄새 없고 부드러움. 포르투 사람의 별칭 Tripeiro의 유래
· 피카파우(매콤 찹스테이크): Lareira에서 소고기+소시지 2종. 현지인의 겨울 소울푸드
마시는 낭만
· 와인: 마트 20유로 미만 레드 위주, 겨울엔 로제·화이트 반값 행사 많음. 비뇨 베르데 화이트 호평, Crasto Superior 10유로 초반
· 포트와인: 가이아 Caves Calem 투어 22유로(3종 시음). Calem·Kopke 모두 1998년 이후 스페인 회사 소유. LBV(배럴 4~6년) 중 Quinta do Infantado LBV가 최고, Sandeman 20년 토니도 호평
· 커피: 포르투 Fábrica Coffee Roasters(상벤투역 근처, Combi보다 낫다고 평가), 리스본 Clube Caffeine(여행 중 최고, 금요일 저녁 DJ)
보는 재미
· 파두: 레스토랑보다 공연장 추천. 포르투 Ideal Clube de Fado, 리스본 Lisbon in Fado(온라인 예매)
· 리스본 일요일 무료: 굴벤키안 미술관(일요일 14시 이후 무료, 마네·르누아르·로댕), Estufa Fria 온실정원(에두아르두 7세 공원과 함께)

가격은 2024년 초 작성자 결제 기준입니다.

Jay 일정 관점 메모
리스본 일정에 일요일이 포함되면 오후 굴벤키안 미술관+Estufa Fria 조합을 무료로 넣을 수 있습니다. 포르투에서는 Gazela(가성비 간식)와 Abadia do Porto(문어 샐러드·트리파스)를 식사 후보에 올리고, 포트와인 셀러 투어는 Calem 22유로를 기준값으로 다른 셀러와 비교하면 됩니다. 파두는 공연장 예매형이 아이 동반 식사보다 집중이 쉽습니다.
이 게시물은 브런치 링크 스크랩이라 이미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20화 부록2. 먹는 기쁨, 마시는 낭만, 보는 재미

https://brunch.co.kr/@792bf77439524aa/85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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