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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제 윈도우USB도 따로 만들지 마세요. 이거 하나면 모든 O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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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함 작성일 26-09-03 14:07 조회 1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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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 꼬마신발 · Ventoy - USB 하나로 모든 OS 부팅

여러 개의 부팅용 USB를 하나로 합칠 수 있는 무료 오픈소스 프로그램 Ventoy를 소개한다. 컴퓨터 AS나 주변 사람 컴퓨터를 자주 봐 주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다는 전제로 시작한다.

기존 방식의 문제
· 윈도우10 설치용, 윈도우11 설치용, 윈도우 PE 부팅용, 리눅스용, 메모리·그래픽카드 테스트용, 고스트용을 각각 Rufus로 만들어 USB를 여러 개 들고 다녀야 했다
· Rufus로 만든 부팅 이미지는 멀티 부팅이 안 된다. 윈도우로 만들면 윈도우만, PE로 만들면 PE만 된다
· 하드웨어 해법으로 IODD 같은 제품이 있다. 외장하드 안에 ISO 폴더를 만들어 이미지를 넣으면 액정에 파일명이 뜨고, 선택하면 가상 CD롬이 생겨 부팅된다. 다만 일반 외장하드보다 훨씬 비싸다

Ventoy
· 사이트는 ventoy.net. 주의 — .com으로 들어가면 다른 사이트가 나온다
· 무료 오픈소스
· ISO와 IMG 파일을 지원한다
· 설치 시 USB를 포맷하고 약간의 부팅 영역(약 32MB)을 설정한 뒤 남은 공간을 exFAT 파티션으로 나눈다. exFAT는 윈도우·맥·리눅스 모두 호환된다
· 그 공간에 이미지 파일을 그냥 복사해 두면, USB로 부팅할 때 메뉴창이 뜨고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해 부팅할 수 있다

설치 순서
· 사이트 → Download 페이지 → 세 가지 버전 중 Windows용 다운로드
· 중요 — USB에 있는 모든 자료는 포맷된다. 중요 자료는 미리 백업할 것
· 압축을 풀고 Ventoy2Disk 실행
· Language에서 한국어 선택 가능
· 옵션에서 손댈 것은 거의 없다. 보안부팅 사용 여부와 파티션 유형(MBR/GPT)만 있다. 호환율이 더 높은 MBR을 권장하며, 호환이 안 되면 GPT를 써도 문제없다
· USB 장치만 목록에 뜨고 하드디스크는 선택되지 않는다. 다른 장치를 선택하지 않도록 용량을 확인할 것
· 설치 버튼 → 데이터 손실 경고 두 번 확인 → 자동 설치. 매우 빨리 끝난다
· 나중에 버전 업데이트가 나오면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안에 있는 이미지 파일은 건드리지 않고 Ventoy만 업데이트된다

실제 테스트 결과
· 윈도우11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받은 ISO. 선택하면 Normal 모드와 다른 모드가 나오고, Normal로 진행하니 설치 화면까지 빠르게 로딩. USB 3.0 단자에서 속도가 잘 나왔다
· 리눅스 우분투 — 정상 부팅. 우분투 자체가 무거워 처음 부팅과 설치 때 다소 버벅인다. Try 모드까지 확인
· 안드로이드 PC 버전 — 구버전으로 테스트. 화면은 띄워지지만 프로세스 오류가 계속 발생했다. 모든 하드웨어에서 호환되는 것은 아니다
· 윈도우 PE도 종류별로 여러 개 넣어 쓸 수 있다

결론
· 들고 다니던 USB를 전부 하나로 줄일 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 제작자 테스트에 쓰인 USB는 256GB, Ventoy 버전은 1.0.8

(1) 이제 윈도우USB도 따로 만들지 마세요. 이거 하나면 모든 OS를 통합해서 한개의 USB로 다 됩니다. 정말 다 됩니다.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QRF8MvXmQ3c&list=WL&index=166

[출처: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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